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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경제와 인터뷰(지정멤버 정화민)
날짜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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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본 : https://m.mk.co.kr/news/it/view/2021/09/919949/




"특허 10개 가진 中 최고 AI전문가 2년 안에 따라잡는게 목표랍니다"



"초기 인공지능(AI) 전문가인 중국의 리카이푸 박사가 관련 특허를 열 개 정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저 역시 내후년까지 관련 특허를 10개 이상 등록하는 것이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단순히 그것으로 혼자 잘 먹고 잘살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필요로 하는 창업가 청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중략)

정 대표는 회사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ICT콤플렉스에 입주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멘토링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그는 "4차 산업혁명 시대 AI 서비스 구현을 위해선 통계학이나 수학 같은 수리적 지식, 프로그램 언어를 비롯한 공학적 능력, 그리고 이를 잘 해석하고 어필할 마케팅 역량까지 종합적으로 요구된다"며 "멘토링을 진행한 이들이 실제로 창업도 하고 국가 R&D 지원을 받아 회사에 입사해 제 옆자리에 오는 것을 보며 굉장히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출처 : 매일경제(mk.co.kr)